코난 1기 63화 스키 산장 살인 사건 후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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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과 란이 이야기 하던 사이 비명소리가 들리게 되어 코난은 현장으로 뛰어갑니다.
하지만 이미 사건은 일어 났고 밧줄에 목이 졸린채 죽어있는 시모다 선생님을 발견합니다.
코난은 열심히 범행에 사용된 밧줄을 찾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죠.
과연 범인은 누구이며, 흉기와 동기는 무엇일까요.
깨어난 소노코는 범인에게 살해당할뻔한 썰을 풀기 시작합니다.
3년전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기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과 지금 사건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범인의 목적이 미나코의 복수라면 셋다 범인의 목표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모두 거실에 모여서 기다리자고 합니다.
코난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위하여 스기야마 선생님의 초인종 부분부터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별장 입구에서 흩날리는 실을 발견하고 거기에 장치가 되어있는 것을 알게된 코난.
그리고 두번째 피해자인 시모다 선생님의 목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하게 되고,
갑자기 사라진 흉기와 범인을 알아내게 됩니다.
이번 사건의 탐정 역할로 란이 선정됩니다. 휴대용 전화기를 사용해 란에게 전화를 거는 코난.
전화로 설명할테니 그대로 이야기만 하면 된다는 말에 해보겠다고 합니다.
추리 시작!
신문기자는 헛소리를 하는거라면 기사를 써서 퇴학당하게 만들어 버릴거라고 하자 모리 탐정의 딸이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고 쓰라고 합니다.
먼저 스기야마 선생님의 초인종 트릭을 설명하면, 실에 고무줄을 이용하여,
현관의 두 기둥에 감은 다음,
스기야마 선생님의 목에 걸어준뒤 약간 기울여 고정하면 완성. 추위에 고무가 얼어 끊어지게 되면 자동으로 초인종을 누르게 됩니다.
그리고 스기야마 선생님과 시모다 선생님을 살해하고 요네하라 선생님과 소노코를 공격한 범인은...
요네하라 선생님 바로 당신이에요!!! (요네하라 선생님이 범인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고 눈물을 흘리고 마는 란)
흉기는 바로 머리를 땋아서 만든 밧줄이었습니다.
실제 머리로는 불가능 하기에 사실은 가발이라고 합니다.
소노코는 분명 자신이 쓰러지기전에 선생님을 봤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기야마 선생님에게 가발을 씌운것이었습니다.
가발은 맞지만 아니라고 발뺌을 해보지만 시모다 선생님의 혈흔이 묻어 있기에 피할수 없습니다.
범행동기는 역시 모치즈키 미나코였습니다. 미나코는 부정입시를 알선하는 선생님 두명을 알아냈다고 상담을 해왔고, 한명이 스기야마 선생님이라는 것을 말했지만 자신이 직접 이야기 해보겠다고 한뒤 자살한 것처럼 보인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범행을 계획하고 실행했다고 합니다.
사건이 미궁에 빠지는 것을 막았지만... 마음 여린 탐정의 눈에서 흘러넘치는 이 굵은 눈물방울은 막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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