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1147화 (애니/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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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147화 리뷰 2 024년 코난 애니의 마무리는 Tv 방송용 오리지널 에피소드로써, 시리즈화로 이어온 잠복근무 4탄입니다.
50주년을 맞이한 베이커가 유원지 놀이동산의 하루 앞둔 폐업을 아쉬워하며, 마지막으로 관람차를 타고 레트로했던 감성을 즐기던 어린이 탐정단은 관람차 안에서 망원경을 보다가 저, 멀리서 잠복수사를 하는 타카기 형사와 치바 형사를 발견합니다.
참견 왕 발암 탐정단은 어김없이 그길로 잠복하는 곳으로 달려가서, 타카기 와 치바에게 무슨 사건이냐 묻게 되고 6년 전 강도질 후 사망한 인물이 5억 원 상당의 보석을 숨겨둔 장소를 수색하기 위한 잠복근무였다는 사실을 듣게 되죠. 무려, 그 죽은 강도에겐 공범이 있었는데 공범이 먼저 보석을 찾아내기 전에 찾아야 한다는데요~ 이때, 겐타 가 유원지 입장할 때 받은 50주년 기념 모자를 잃어버렸다면서 미츠히코와 함께 밖으로 나가 모자를 찾으러나가는데, 순찰을 하던 경비와 만나는 걸 하이바라가 cctv로 보곤 그가 좀 수상하다 느낍니다.
그렇게 미아 신고 건으로 밖으로 나간 치바 형사를 따라 아유미와 하이바라도 나가는데, 코난이 하이바라에게 단독 지시로 경비원을 쫓아가 보자 하여 하이바라가 따로 움직이게 되네요.
한편, 미아 신고를 한 여성과 햄버거 배달원 남성이 관계자 외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갔다 나오는 소동과, 보석 강도 공범의 폭탄 설치 전화로 인한 유원지 내 혼란한 상황이 찾아오고.. 그러던 중 미아 신고를 하였던 여성이 유원지 밖으로 나가려던 걸 치바 형사와 코난이 막아섭니다.
처음엔 미아가 된 아이 이름을 히로코라 했다가 지금은 히로미 라 말하는 앞뒤가 안 맞는 여성!
범인 여성은 혼란을 틈타 찾아낸 보석을 햄버거 배달원의 배달 박스에 넣어 도망가려 했던 것이었네요~ +결국 경비원은 아무 잘못 없는 할아버지였습니다.
++다음 주 2025 1월 새해부터 4주 동안 연속 원작 103권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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