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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내 아들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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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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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026-02-23 | 99회 내 아들의 사생활 채널A 2026-02-27 가족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부부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부부의 이혼 위기를 해결해 온 부부 상담 전문가인 의뢰인. 그녀에게는 감추고 싶은 아주 큰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아들의 바람이다. 부족함 없이 자란 아들은 늘 여자 문제를 일으켰고, 결국 바람으로 인해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만다. 그래도 다행히 주변의 소개로 참하고 좋은 새 며느리를 만나, 이혼한 지 2년 만에 재혼에 성공한다. 새 며느리는 첫 번째 며느리와는 달리 똑똑하고 착할 뿐 아니라 초혼에 약사라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에게서 이상한 신호가 감지되었다. 아들이 또 바람을 피운 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상대가 이혼한 전처이고 아들 즉 남편 부정행위를 유도한 것은 새로 들인 며느리였다.

어는 부모가 아들을 그렇게 키우고 싶겠는가만은 모든 것은 엄마가 다 해결해 주므로 아들은 엄마를 의지하고 있는 것 같다.

부부 상담을 전담해온 의뢰인이 탐정 사무소를 찾아 아들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며 증거를 찾아 달라고 했다. 첫 번째 증거는 아들이 며느리의 동창과 외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결국 아들은 며느리에게 들켜서 며느리가 이혼을 하겠다고 하자 의뢰인 시어머니는 아들을 또 이혼 시킬 수 없다며 며느리에게 살고 있던 자신의 아파트를 아들과 공동명의로 해 주었다.

아들의 외도를 며느리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며느리가 탐정을 붙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이번 또 아들이 바람을 피웠는데 그 상대가 의뢰인도 살고 있는 전처였다.

그런데 탐정들은 아들의 외도가 며느리가 유도한 것 같다고 했다.

며느리가 아들과 결혼했을 때 시어머니는 똑똑한 약사 며느리가 집이 가난해서 약국에서 페이 약사로 근무하고 있어서 약국을 차려 주면서 한꺼번에 주는 게 아니라 갑을 관계이므로 조금씩 주겠다는 말을 며느리가 들었던 것이다.

아들이 지난번에 바람피운 동창생도 며느리가 남편의 성격을 감지하고 일부러 유도를 했던 것이다.

결국 이번에도 비밀유지 조건으로 의뢰인은 거금을 주고 며느리와 이혼했다.

며느리가 남편의 불성실한 행동을 유도한 것 같지만 이건 쌍방 책임이지만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비밀유지 조건으로 거금을 주고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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