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탐정 김광진 후기 다른 고양이탐정이 못찾은 고양이 찾았습니다만 집 안에서 죽은 채 발견 (1차 제가 가르킨 제자인 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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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른 고양이 탐정들이 못 찾은 곳에서 찾은 건이 175건 정도인데 제자인 김ㅇㅇ 신입탐정 30건 -(1년 조금 기록) 김ㅂㄱ 탐정 39건에 -이하 10년간 기록 새ㅇㄷ탐정팀 ( 신입 제자들 C탐정, ㅇㄹㅅㄴ냥이 탐정 포함) 67건에 나머지 탐정들 39건이 있습니다. 경력 상관없이 국내 탐정들 중 다른 탐정이 못찾은 곳에서 찾은 사례가 30건을 넘는 탐정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다른 탐정님이 못찾으시는 것 같은데 골든타임 놓치기 전에 김광진 탐정님 부를까요?? 문자주세요
일 중입니다
일찍 의뢰할 수록 좋기는 하지만 결정은 주인이 판단하셔야 되는 거죠.. 김ㅇㅇ탐정이 못찾았다는 연락이 최근 1주일 사이 4군데나 연락이 오네요.. 집사님이 첫번째 고양이탐정이 수색 중에 저한테 연락이 오네요.
계좌주세요
마무리철수한데요
8.19일생 코숏 무게1.2kg 은하
집에서 출생 산책X 외출경험X 케이지에 넣은채 병원만
고양이탐정이 출동하여 집 안에 숨어있는 고양이를 못찾아낸다는 것은 경험이 부족한 신입 탐정들의 전형적인 패턴이죠.. 좀더 일찍 저한테 의뢰를 하셨으면 죽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로 구조가 되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첫번째로 출동하여 못찾은 김ㅇㅇ신입 탐정은 제가 가르킨 제자이지만 배신때리고 자기 스승을 욕보이더니 결국 이런 사고를 치네요.
이름있는 대학꼬리표 광고하고 앞에서는 추천 후기 많다고 엄청 광고질을 하지만 뒤에서는 못찾았다는 연락이 일방적으로 제일 많이 옵니다.
주의요망합니다.
이런 짓거리 해놓고도 불구하고 오늘도 네이버에 집사들 현혹하는 광고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요즈음 다들 전문가라고 참칭하며 너도나도 유투부며 인스타등 sns상에 광고질들을 도배하는데..씁쓸하네요...
김ㅇㅇ탐정이 못찾았다는 연락이 최근 1주일 사이 4군데나 연락이 왔는데 그 중에 2곳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탐정님 의뢰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고 22일부터 아이가 홈캠에 잡히지않아 문밖으로 나간것을 어제 인지하고 다른 고양이 탐정님을 의뢰하여 이틀간 노력해주셔서 아이를 두번 발견했으나 아이가 도망가버려 잡지 못하고있습니다
도움주실수 있을까요? 주소: 일산서구 산현로 탄현빌라입니다.
이름: 은행 나이: 3살 품종: 코리안숏헤어 성별: 암컷 중성화: O 외모 특징: 태비, 줄무늬가 있는 갈색 고양이, 입주변만 흰털, 콧등은 진한 갈색, 정수리 부분은 브릿지 처럼 주황색 털, 연두색 눈, 왼쪽 귀 커팅(둥근 모양으로 커팅되있음) 성격: 길생활 시절에 단지 내에서 초딩들이 많이 괴롭혀서 겁이 굉장히 많습니다 정말 순한 아이지만 일단 집사인 제가 간혹 성큼성큼 걸어가도 도망갈 정도로 겁이 많습니다 잘 울지도 않습니다
길생활 시절 아기때부터 대략 6개월정도, 어미가 독립을 일찍 시켜서 아기때부터 캣맘께서 밥 챙겨주셔서 사람 음식이나 사냥해서는 먹은 적없다고 들었습니다
첫번째 출동한 김ㅇㅇ탐정이 집에서 300미터 떨어진 타이어샵 근처에서 1차 발견되었다고 하고 동그라미 부분에서 오늘 발견되었고 화살표 방향으로 도망간후 철수하셨습니다
아이 정보랑 사진도 곧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일에 저녁 8시쯤 오셨는데 방주빌라 쪽에서 발견하셨고 얼핏 본거라 확실치 않지만요 방주빌라에서 조금 내려오면 찻길이 있고 곧바로 미주아파튼데 그 방향으로 뛰어갔으니 거기서 찾아보라하시는데 은행이가 정말 맞는건지는 확신이 안듭니다
이 사진속 이 공간이 타이어샵 근처라고 합니다 2일 밤 9시~11시 사이에 발견하신거라고 합니다
창고는 아니었다고하고 개방된 곳이지만 물건이 많이 쌓여있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을 포획틀 4개로 막아두셨는데 오늘가니 다 치워져있다고 하셨습니다.
첫번째로 출동한 김ㅇㅇ 탐정이 집에서 300미터 떨어진 타이어샵 근처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이탐정은 평사시에도 교묘하게 거짓말을 너무 잘 하기에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가 없음.. 첫번째 의뢰하고 두번째 연장하여 의뢰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여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더욱 더 거짓말을 하면서 자기한테 3번째 의뢰를 하라고 강요했다고 하네요.
이 인간 뇌구조가 의심스럽네요.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기질이 있는 것 같네요.
집사님이 증거를 내밀며 추궁하자 뒤늦게 사실이 드러나니 그제서야 실토를 하면서 변명을 하였지만
김ㅇㅇ 탐정님이 그 팔복인테리어 창고 위에 틈으로 카메라를 넣어서 촬영하셨다고 합니다 문은 안열렸구요 저 번호로 전화해도 열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첫날 갔을때 촬영하신거고 둘째날에는 저 안의 짐이 다 깨끗하게 치워져있었다네요
외부 창고 밑으로 깊숙히 들어가게 되면 왼쪽 편으로 건물창고로 들어갈 수 있는 개구멍이 나옵니다.
김ㅇㅇ가 밤시간에 고양이를 발견하고 아이가 바같 창고 밑으로 가서 건물 창고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후 바같 창고에 포획틀을 설치 후 건물 창고 뒤편에서 건물 창고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날 들어갔다면 아이는 구조를 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그것을 하지 않아 다음 날 사라졌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10일경을 한 곳에 숨어있었는데 실종된 것을 보니 집사님이 병원에 있다고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는 것이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여기는 제가 창고 안에 직접 들어가서 촬영이 가능한 상황인데 첫번째 출동한 김ㅇㅇ탐정은 들어가지 않아 고양이를 놓치게 된 것입니다.
창고가 잠겨있었지만 노하우만 있으면 간단하게 들어갈 수 있는데 1차로 출동한 김ㅇㅇ탐정은 창고 주인이 창고문을 열어줄 수 없다고 하니 들어가지 못하고 바같에서만 촬영하고 끝냈네요.
저는 주인 도움없이 창고에 들어갔습니다
그날 창고에 직접 들어갔으면 99%구조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또 다른 사례입니다.
며칠 전 다른 곳에서도 독안에 든 쥐처럼 99%구조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발로 차면서 고양이를 놀라케 하여 황당하게 판넬을 뜯는 바람에 놀란 고양이가 도망치는 바람에 놓쳤다는데 그 다음 날 추가 의뢰를 받아처먹고 고양이는 못찾고 집사님은 뒤늦게 저한테 연락이 왔네요.. 여기 집사님도 여자인데 트럭을 몰고다니는 직업이더군요..형편이 어려운 집사님들 등꼴을 빼먹으려고 하네요..
같은 상황입니다
그 분에 대해 저는 정확하게 알지못하지만 역량이 부족하신거는 알겠습니다
탐정님께서 가셨을때 말씀 듣고 진작에 김ㅇㅇ님 말고 탐정님께 의뢰했으면 찾지 않았을까 시간을 지체했다 ㅇ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열흘넘게 멀리도 아니고 저희 빌라 바로 뒤에 있었다는 건데 그걸 또 놓친거니까요 제가 맘만 급해서 그분께 잘못 의뢰를 드린걸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사실은 김ㅇㅇ 탐정님 의뢰했다고 단톡방에 얘기했을때도 분위기 살짝 이상해져서 의아했었긴 합니다
김광진님 추천해주셔서 다시 의뢰드린 부분입니다
저라도 나서서 찾고싶은데 병상에만 누워 부탁만 할뿐이니 마음이 찢어져요 추운데 이 날씨에 첫번째에 김ㅇㅇ님 거짓말때문에 허탕치시게 한 것도 너무 죄송하고 7시간 뛰어주신거도 너무 죄송합니다만 저를 좀 도와주실수 없으실까요...
집사님이 고양이라 다행이다에 실종 글도 올리고 제가 가서 직접 창고 안까지 들어간 상황이 되자 김ㅇㅇ탐정이 면피성으로 추가 수색 이야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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