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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미스터리] 탐정시드 시리즈 3편 6인용 머더미스터리 '탐정시드 업다이크 : 리썰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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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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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자입니다! 드디어 탐정시드 3편 리썰 캐시입니다.
제 주변 분들이 리썰 캐시를 하시고, 이런게 머더미스터리인가요? 하고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구요.
'뉴비 분쇄기'라고 불리는 '탐정시드 업다이크 : 리썰 캐시' 리뷰 시작합니다!

1980년대, 한여름의 아메리카 은행강도에 성공한 갱들은, '작업' 배당금을 정산하기 위해, 푹푹 찌는 모텔에 모여들었다. 하지만, 집합 장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달러 뭉치도, 수표도 아니었다. 갱단의 회계사 토미 미라보의 시체였다. 곤혹스러운 그들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뒷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미래를 보는] 탐정 시드, 업다이크. 현장에 도착한 시드는, 그들을 쑥 훑어보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안에 범인이 있군] 용의자, 전원, 은행 강도 탐정시드 업다이크 리썰캐시 발췌

※ 인원 수 및 게임의 진행 6인용, 120분, 밀담 O 피해자의 정보 확인 - 자기소개 - 시드의 직감 1 공개 - 1차 조사페이즈 - 1차 밀담 - 1차 전체논의 - 범인 가투표 - 시드의 직감 2 및 추가 공개카드 공개 - 2차 밀담 - 중간 추리 발표 - 2차 전체논의 - 본 투표 및 엔딩 자유롭게 거짓말을 해도 상관 없습니다.
숨겨야만 하는 정보는 빨간색 테두리로 해당 지문이 둘려싸여 있습니다.
밀담 첫 상대와 단서교환을 무조건적으로 해야합니다.
특정 페이즈에 공개되어야 하는 카드가 있습니다. 진행자분은 까먹지 말아주세요! ※ 특징 1 비교적 정상적인 어디까지나 같은 탐정시드 시리즈 내에서 비교적 정상적입니다.
역시나 컨셉에 잡아먹혀 플레이를 해야 두배로 재미있고, 다른 시리즈보다는 그래도 있을법한 배경이 현실 감각을 꽉 붙잡고 있는데요.
오히려 비교적 정상적인 리썰캐시가 미묘하게 재미도는 좀 떨어졌습니다.
애매한 것보다는 뇌절이 나은 것 같아요.
※ 특징 2 파티마다 다를만한 만족도 단서카드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적은 편이고 각자의 정보를 풀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정보만 받다가 머더미스터리가 끝날 수도 있을 만큼 단서만으로는 게임의 진행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른 편들보다는 개연성이 있고, 정보공유를 잘한다면 사건의 진상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공유가 쉽지 않더라구요.
같이 플레이 하신분이 타임라인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의문을 제시했었는데 진행자로써 오류가 맞다 아니다 애매한 부분이 있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 한줄평 범부가 되어버린 '탐정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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